방명록

  1. Crazy Cho 2010.09.24 15:38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록 글을 다 읽지는 못했지만 글 잘 쓰시네요-0-;;;
    전 도저히 글을 못써서...후..
    그냥..사진으로만..
    사진을 많이 찍다 보니 뭔가 감수성이 없는데도 그냥 그냥 찍게 되는것 같아요..ㅋ
    아직은잘 못찍어서 많이 배워야 하는 실력이지만요. ㅋ

    • 새벽빛_ 2010.09.24 17:22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글을 통해서든 사진을 통해서든
      자기가 좋아하는거 하는 거죠 뭐~
     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
      자기 마음을 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^^

  2. 그리운 여우 2010.07.30 22:1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맘때 쯤 가장 생각나는 동생 ^^!!!
    잘지내고 있니? 언니는 잘 지내고 있어
    물론 아직도 현실에 타협하고 있는 삶이지만 가치있는 삶을 꿈꾸고 있어
    몸 항상 신경쓰고 건강해
    Have A Nice Day!

    • 새벽빛_ 2011.01.12 03:12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꿈을 꾸고 있다는 말,
      그 어느 때보다도 반가워요.^^
      저도 한동안 잊고 있었던 꿈을 다시 꾸기 시작했어요.
      그리고 그 꿈이 현실이 될 때까지 해보려구요.

      힘내요 우리! ^^

  3. 그리운 여우 2010.03.18 22:2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잘지내지?
    언니도 잘 지내고있어...
    그냥...갑자기 동생이 생각이 많이나서...봄날이 다가오니 그런가?
    건강에 항상 챙기고 언니가 또 연락할게!

  4. 행인. 2009.11.28 07:4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대문 사진이 마음에 들어 한참을 보았어요. 오늘도 내일도 넘어지지 말고 흔들리지 말고 씩씩하게 걸어가 BoA요^^* 우리는 어쩌면 한 다리 건너 살짝 아는 사이인 것도 같은데,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가다 보면 언젠간 또 만나겠죠.

    • 새벽빛_ 2009.12.02 18:45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안녕하세요^^
      한다리 건너 아는 사이.. 누구실까 궁금하네요.
      인연이 닿는다면 언젠가는 만나게 되겠지요?

      사진은 2009년 새해 첫 일출이에요.
      속초바다에서 찍은 것이네 마음에 드신다니 기쁘네요^^

      발자국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!

  5. 소남 2009.10.14 15:3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잘 지내고 있어요? 저는 여전히 감기와 함께하고 있는 일상이지요. 머리는 멍하고 일은 좀체로 손에 잡히지 않고..뭐 그러고 있습니다. 문득 생각난김에 안부인사나 하려고 들렀어요. 그럼 다음에 또 봅시다.

    • 새벽빛_ 2009.10.20 22:14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저런.. 감기가 오래가네요.
      그럴 때는 아무 생각 말고 푹쉬는게 제일인데 말이죠.
      요즘 날이 무척이나 쌀쌀해졌는데,
      옷 따뜻하게 챙겨 입고 맛난 것 먹고 힘내세요!!! ^^

  6. 그리운 여우 2009.09.25 23:31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....
    이맘때쯤 동생이 생각이 난다....나도 몸이 아프고 너도 몸이 많이 아프구나
    힘내쟈..우리...널 위해 많이 생각하고 기도하는 언니도있고
    널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어!

    • 새벽빛_ 2009.09.26 15:17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저는 이제야 조금씩 살아나고 있어요.
      아프고 힘들었지만 그 속에서 조금은 더 자란 것 같아요^^
      가을이니까, 깊어지라고 그러나봐요.
      그러니, 조금 더 힘내서 살아요 우리.
      고마운 마음 가득 전합니다. ^^

  7. 팡팡 2009.08.26 21:0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잘 지내고 있어?
    얼굴 본 지도 목소리 들은 지도 참 오래됐다..
    정신이 없었다는 말로 변명을 해도 될까?

    글을 보니 아팠구나.
    여름 감기 힘든데 많이 수고했겠다..
    신종 플루는 아니라니 정말 다행이다.
    네 몸이 휴식이 필요해서 쉬어달라고 투정부리나 보다.

    비가 살짝 내리는 밤이야.
    비 오면 컨디션 더 안 좋을텐데 오늘은 어찌 보내고 있는지 궁금하네~
    밥 잘 챙겨먹고 푹 쉬어서 얼른 나아~

    네 이름을 부르는데 내 마음 한 구석이 따뜻하다.
    사랑해 친구야~

    • 새벽빛_ 2009.08.31 13:11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연락 못하는건 나도 마찬가지였는걸 ㅎㅎ

      이번 몸살은 꽤 오래가네..
      그동안 많이 달려오고 또 앞으로 달려갈 일이 많아서
      중간 휴식이 필요한가봐.
      일주일내내 집에서 쉬니까 좋긴 하더라 ㅎㅎ

      우리 친구 보고싶다.
      건강히 잘 지내고, 곧 봐~

      사랑해 친구야 ♡

  8. bat 2009.07.24 09:2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편한 휴식처 같은 숲속의 오두막 같은 느낌.
    종종 들려야겠는걸.

    주말 잘 보내삼. :)

  9. 그리운 여우 2009.06.30 10:0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지나간 것은 깨끗하게 잊어버려
    특히 그게 않좋은 내게 아픔이였다면,,,,
    간단해..근데 그게 힘들지
    하지만,,,, 상처는 상처로 기억되지 않고
    상처를 치유하여 생명을 얻는 기쁨으로 승화하면
    다 잊어버려질꺼야..-언니가^^.

    • 새벽빛_ 2009.07.01 17:38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아픈 기억이지만,
      그덕에 지금 여기에 있는걸요.
      이제까지는 아픈 기억 생각 안하려고 애써왔는데,
      이제는 다 같이 끌어안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.

      그치만,
      아픈 기억을 외면하지 않고
      웃으면서 정리해내는 것은 아직 힘든가봐요.

      살다보면
      언젠가는 될지도 모르죠 ㅎㅎ
      고마워요 언니.

  10. 그리운 여우 2009.06.26 02:3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조금늦었지만....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세연아..

    • 새벽빛_ 2009.06.30 00:14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고맙습니다^^
      그런데 정말 누구신지 안알려주실건가요?
      궁금한데...
      알려주세요~~ ㅎㅎ